최은경집사님의 남편 서갑원집사님이 1월7일 법인파산 판사와 첫 대면하는날입니다.
공항장애가 있는 서갑원집사님이 회사의 어려운 재정문제를 잘 피력할수 있도록 지혜주시고 도울자를 붙여주시고 가장 선한길로 이끌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 서갑원집사님이 주께 돌이켜 회개하는 사건되게해 주시고,집나간 가장이 가정으로 돌아올 용기를 주옵소서.
1월9일은 큰고모 서경원자매의 재판 마지막판결일입니다.
승소하게 하여주시고 광주 교회에 등록교인이되게 인도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