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고1 딸이 필리핀 보훌로 T.T를 떠납니다.
그런데 엄마인 제가 A형 독감이 걸렸습니다. 지금 딸아이도 목이 간지럽고 기침 소리가 예사롭지 않아 약을 먹고 재웠습니다.
부디 독감이 아니고 깨끗이 치료되어 마지막까지 준비 잘 하고 출발하는데 차질 없도록 요즘 독감이 유행인데 다른 청소년 친구들외 강도사님 간사님 스텝 분들 건강과 모든 환경을 주관하여 주셔서 조심히 잘 다녀올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딸 아이가 필리핀 사역을 떠나기 전 10주 동안 준비하면서 맘에 들지 않는다고 불만, 불평하며 입으로 지은 죄를 회개하고 저도 기도로 준비하지 못하고 깨어있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