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함께 기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할머니가 1/6일 새벽에 소천하셨습니다.
의식이 있던 마지막에 예수님 영접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마지막은 우리들교회 김성우 목사님이 복음 전해주셨습니다.
어제 아침 삼촌은 불교식으로, 저희 부모님은 천주교식으로 하자고 하셨지만
김신 초원님께 지혜를 구하여 담대함으로 우리들교회 장으로 하고싶다고 설득했고, 결국 그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기도 때문에 구원의 사건이 준비되었습니다.
장례식은 죽은자를 위함이 아닌 산자를 위한 시간이라고 들었는데, 남은 유족들이 예배를 통해
예수님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영접하는 구원의 계기가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오후 3시 입관예배, 오후 7시 30분 위로예배, 내일 오전 9시 30분 발인예배 때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의 역사가 임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