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세이신 고령의 친정 엄마가 방학 중 제가 모시고 있는 동안, 그만 화장실서 넘어지셔서 허리 뼈 일부가 골절됐어요. 하나님의 은혜로 고관절과 뇌진탕은 보호돼,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그러나 원래 척추 일부가 내려앉은 상황서 허리까지 골절이 생겨, 현재 입원해 계시지만, 너무 고통스러워 하시며 앉아 있지도 못한 채 누워서 식사를 하는 상황입니다. 고통이 줄어 앉아서 식사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잘 뼈가 붙어서 일어서 걸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주시고 은혜내려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