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3 박충곤 집사님 아버지 그리고 김유미 집사님의 시아버지께서 폐암 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폐3군데, 뇌 1군데 전이된 상태입니다.
항암치료 시작하셨는데,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어하십니다.
암이 더 이상 전이되지 않고 병원에서 처방한 대로 잘 치료받으시고 문제 있을 때마다 병원과 상의 면밀히 하면서 치료받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 일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시아버지 포함 시댁 전체가 교회에 나가 예배드리고, 큐티하면서 이 시기를 잘 버티도록 도와주시길.
공동체의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