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이선덕 86세)
어젯밤 거실에서 넘어지셔서 응급실로 병원이송되셔서 검사중 이신데 낼 1/21 고관절 수술하시려고 합니다.
이번사건을통하여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나의구주로 영접하셔서 천국소망으로 남은날을 하나님을 예배하는 어머니로 살아가시길
시아버님 일찍돌아가시고 홀로 6남매 키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불쌍이 여겨주세요.
수술과 회복이 잘이루어지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