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2일 새가족된 이성은집사님 이십니다. 작년 10월에 이혼직전에 저희 목장에 인도되어졌고,
10주간 목장참석후 담임목사님의 설교와 공동체에서 살아나고 있습니다.
15개월된 아기가 있는데 남편이 휴직은 했고, (한학기)
집사님은 3월에 출근준비중이십니다.
목장에서는 9월이 두돌이니 그때까지 휴직을 권했지만 경제적인 이유와 남편이 쉬고 싶어해서
이미 결정을 내린 상황입니다.
남편은 불신이라 교회에 대해 반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성은집사님이 목장에 다니시며
이혼을 접으셨고 사이가 회복되셔서 극적으로 남편도 등록했습니다.
부디 이 가정을 주님 지켜주셔서 남편이 부부목장을 나갈수 있길 마음열어주시고
이성은 집사님 상반기에 양육 받을수 있도록 마음 열어주세요~
목장 다니며 둘째에 대한 소망이 아내만 생긴상태입니다
복직후 직장목장으로 가셔야 한다고 권면드렸지만
못간다고 합니다.
이 모든 과정을 주님께서 친히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