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과 2에게 메인주역이 주어져 고3아이들이 낙심하게 되었습니다.
(입시후 체중관리 출석률이 저조)했기에 원장님의 입장도 이해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마음이 상해서 6명중 3명은 기권하고
3명만 진행중인데, 희주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청년부선생님께 여쭈니
희주가 감정의 선택이 아닌 마무리 공연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리로
마무리를 잘 할수 있게 기도하며 도우라고 하십니다.
저도 같이 휩쓸릴뻔했고, 또 자녀의 입장을 들어주어야 하나 갈등했습니다.
원칙을 지키고 감정의 선택이 아닌
자기자리를 지킬수 있길~
작은 선택들이 습관이 되어지는데 역할과 관계없이 순종하고
졸업공연에 청년부에서 온다고 하는데 귀한 은혜의 자리가 되어지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