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K부목자님~매주 여수에서 주일과 목장, 수요예배차 광주에 오시는데 운전이 서투셔서 버스와 자가용을 병행중이십니다.
큰아들 성진이가 희귀성질환으로 몸이 좀 불편해서 케어와 동시에 학교복지실습까지 겹쳐서 몸도 피곤하신 상황입니다.
우리 현숙 부목자님의 일정가운데 섬세하게 주님이 인도해주셔서 예배와 목장,
가정에서 하나님의 종으로 사람 살리는 동역자가 되어지게 도와주세요
남편 (박경환)과 함께 광주채플에서 부디 구원받아 예배드리는 귀한 가정으로 주님
도와주세요.
큰 아들 성진이의 병원일정과 목장, 주일성수의 모든 과정에 성령의 은혜를 더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