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외아들 신서를 지켜주세요. 완악한 저희들 부모로 인해, 특히 세상 성공이 전부였던 저의 악함으로 인해 어린 시절부터, 심한 말, 다그침, 압박, 폭력 에 시달리고 고생하며 자라난 신서입니다. 이로 인해 대학 진학도 매우 늦어져 이제 3학년을 개강을 앞둔 싯점, 예복습을 스스로 하는데, [오늘 아침부터 눈에 피로감, 시력이 이상한 느낌 등 을 호소하며 마음이 불안해지고 과거 닥달받았던 트라우마가 크게 올라오며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축복으로 주신 자녀를 기뻐하고 감사하며 말씀으로 양육해야 하는데, 성공과 명예가 전부인줄 알던 이 완악한 부모 때문에, 아직도 외아들 신서가 수고하고, 고통받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들에게 애통한 회개가 있게 해주시어, 아들의 수고와 고통이 멈추어지게 하소서.
[아들이 하나님 말씀을 의지하며, 큰 상처에 위로와 고침을 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자유함을 얻게 허락해주소서. 육과 영이 거듭나게 하소서.]
저희는 아무 할 말없는 못나고 악한 부모이지만, 죄인을 부르시어 회개케하시고 그 기도를 기쁘게 들으신다고 배웠사오니, 하나님 저희의 죄를 간과하시고,
부디 상처받은 하나님의 귀한 자녀인 우리 신서를 지켜주시고 도와주시고 영과 육을 지켜주시고 살려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