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미 집사님께서 세균성 기관지염과 폐 질환으로 인해 사회생활, 일상생활을 못하신지 수개월 째입니다. 효과적인 치료법을 잘 찾아 치료받고 목장에 참석하고 싶다 하십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