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 이성원부목자님. 고령의 어머니께서 호흡곤란이 있어 심부전으로 입원치료 중이신데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어제 저녁에 옮기셨는데. 소변줄을 낀채로 돌아다니셔서 피가나고 치료가 아직 덜 됬는데 퇴원을 한다고 하시는데. 불안한맘을 잠재워주시고 천국소망으로 안정감을 찾으시고 치료잘받고 퇴원하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