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1. 부모의 이혼으로 상처많은 아들이 6년째 집에서 칩거중인데 외모콤플렉스로. 성형을 하고싶다고 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성형없이 우교 청년부에 붙어갈수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