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가 폐암 4기로 림프절과 뼈까지 전이되어 어제 입원하시고 오늘부터 첫번째 항암주사 시작하셨어요.
병원에서 주는 밥이 평소 양보다 많다고 남기셨다는데 체력 지켜주시고 부작용은 감해주시며 약이 잘 들어 암세포만 제거되기를,
그동안 엄마가 흘린 눈물을 기억하여 주셔서 남동생의 구원으로 응답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