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입원중이신 94세 시어머니께서 소변줄을 차고 돌아다니시고 소리도 지르고 하셔서 보호자가 상주해달라고 해서 동서와 제가 번갈아 가며 자리를 지켜야되는데. 이번사건으로 큰형님으로 인해서 상처많은 동서 가족들도 우교에 와서 구속사 말씀으로 살아날수 있도록. 고령의 시어머니 생명연장됨이 우연이 아님을 깨닫고. 자녀들 구원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김진순 어머니께 천국소망 주시고. 막대도련님 이대원 과 동서와 아들 딸들도 우교에와서 상처가 해석될수있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