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 김영희 어르신(만 80세)의 남동생 김병진 어르신이 5년전 폐암이 발견되어 그동안 그 영혼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해왔지만, 형제들과의 만남을 거절해 형제분들이 찾아가 만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이제 암이 온몸으로 전이되고 진지를 못 드시게 되어 곧 돌아가실 것 같으므로 김병진 어르신의 구원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김병진 어르신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2.6 큐티 본문 요한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대로 말씀을 이루어주셔서 김병진 어르신이 당신이 죄인임을 시인하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천국 가게 하여주시옵소서.
천하보다 더 귀한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천군천사들을 보내주셔서 어떤 악한 영도 틈타지 못하도록 불칼로 지켜주시고 사단의 어떤 궤계도 막아주시옵소서.
이 일 이후, 포항공대에 입학하게 된 김영희 어르신의 외손자 고주원을 대구 채플로 인도하여주셔서 구속사의 복음을 깨닫고 주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받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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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 어르신은 제가 중보기도 요청을 받고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을 때 이미 구원을 받으셨습니다. 당시 들은 소식은 6개월 밖에 못 사신다던 분이 아무 일 없던 것처럼 회복되었는데, 그때 이미 하나님을 만나셨고,
제가 긴급기도 요청을 받은 날 이미 나인성 과부의 아들과 같았고 어제 말씀처럼 당신의 신앙을 고백하고 간증하고, 고통이 전혀 없이 매우 평안하게 의식이 없는 상태로 들어가셨습니다.
기도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다만, 김영희 어르신의 외손자 고주원이 대구 채플에 나아와 구속사의 복음을 깨닫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해달라는 기도는 계속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