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1 이경화 목장 천세아집사님이 오늘 신경정신과에 입원했습니다.
정신과 약을 20 알이상 술과 함께 충동적으로 털어넣어서 입원을 결정 했습니다.
이상한소리와 검은 물체도 보인다고 하고 두려워해서 병원에서도 입원치료를 권유했습니다.
천집사님이 병원에 잘 순종하고 지시에 잘 따르며 환자들과도 원활하게 지내길, 이번기회에 술을 끊을 수 있길
잘 치료되어서 예배 중수할수 있길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