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말도 안되는 것들로 자꾸 제탓하면서
감봉으로 협박해서법적대응하겠다 하니 어디서 법 운운하냐고 나가라네요.. ㅎ 신고할 증거는 차고 넘치는데 질서에 순종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모든 트러블의 이유는 저한테 있다고 하는데
제가 묵상하면서 회개하면 마음에 하나님이 임하시는것 같다가도
이렇게 뭣도모르는 아무개들이 지맘에 안든다고 씨부리는건
도저히 하나님 음성이라고 들리지가 않아요...
제 힘 어디까지 빼시려고 이러나, 불안장애인한테 이렇게까지 수준에 안맞는 시험을 주시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