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목장 이광천성도가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쓰러져 현재 1년 6개월째 병원에 있고 휠체어로 생활로 혼자서는 할 수 있는게 없는 상태서 형사재판일이 갑자기 내일로 잡혔어요. 광천성도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변호사님이 연기신청을 하고 오는 모든 과정에 주여주여 죽겠나이다 예수님을 깨우오니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간헐적 도움이 필요하여 경증장애로 본다는 기가막힌 결정서로 이의신청을 한 상태로 75세 위암인 노모가 24시간 간병하지 않으면 화장실조차 못가고 넉넉치 않은 형제들 형편으로 대전과 서울 거리로도 잘 도와드리지 못하는 상황이 시간이 갈수록 지치는데 각자 속한 목장에서 붙어가려하고 있고
광천성도의 23일 세례식이 하나님을 만나도록 형제가족들이 참여하여 구원받고 공동체에 속하는 구원의 날이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