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1 김미희 목장
새가족 이나영 집사님
아버지 '이재구'님이
심부전 악화로 심장이 펌프질을 못해서 폐에 물이 찼고
소변양이 줄고 호흡곤란이 와 응급실로 옮기셨다고 합니다.
현재 위급한 상황이고 안 좋으면 심장이
멈출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직 주님을 영접하지 않으신 분이시라
질병 고난 가운데 주님을 영접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시고
회복이 되어지시길 함께 중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