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훈부목자 동생 장경훈집사가 자살시도중인것을 어머님이 발견하시고 급히119를 불러 구리 한양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
교회 등록은 했지만 그동안 목장 불참으로 미분류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생명에는 지장 없도록 살려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