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별내다산 목장 최미선 부목자님 시동생이 오전에 자살시도를 해서 한대병원 응급실로 실려갔습니다.
가족들의 무겁고, 아픈 손가락같은 이 시동생부부가 생각지도않게
어제 예배참석하고 돌아갔는데, 오늘말씀처럼 구름에 휩싸여 무서움가득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두려운사건을 통해 이 가정이 예수만 바라보는 구원의 사건이
되어, 시동생이 영접할수있게해주시고 살려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