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목장오 오고, 올해 1월에 광주채플에 등록한 이성은집사님 이십니다.
3월에 초등학교 교사로 복직을 하는데, 자녀가 18개월입니다.
남편이 휴직을 하고, 아내가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일예배와 목장에서 조금씩 말씀이
들리니 이혼은 막아졌지만, 아직 남편은 불신이라 늘 조마조마 합니다.
목장에서는 남편이 출근하고 아내가 9월에 복직하길 권면했는데
수용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주님~~부디 이성은 집사님 가정을 지켜주시어,
복직과 휴직의 모든 상황가운데, 여호와만 경외할수 있도록 주님께서
찾아와 주시길 원합니다.
남편이 목장에 나와 부부가 싸우며 가더라도 소통되는 가정되게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