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에 사시는 양미진 집사님이
주일예배와 목장을 오갈때 영,육으로 주님앞에 나아와
여호와를 경외하는 시간들이 되길, 그 가정을 인도해주세요.
우울증 약을 드시어 아침에 늦게 일어나셔서 목장에 부득이 여러번 못오셨습니다.
아직, 신앙고백이 잘 되지 않는 탓에 큐티가 안되는 것이 고난이라고 합니다.
주님~~양미진 집사님에게 일어나 함께 걷는 공동체에서 떡을 떼며
여호와를 경외하는 귀한 예배가 되어지길 성령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