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전승운, 압박골절 후 갑자기 통증이 커져 검사하니 분쇄 골절로 대학병원에 입원하셨어요.
연로하셔서 수술치료 접근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아버지께서 평생 의인으로 사신 덕에 저희 가족은 아버지를 우상숭배하고 자기숭배에 빠져있었어도 자각도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저희 삼남매(전재경/정갑균, 전세환/장애리, 전영선)를 만나주셨지만
여호와도 경외하며 사는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
아버지 전승운, 어머니 신형순 만나주시고 치료계획이 잘 세워지고 전과정을 주관해주세요.
저희 부모님과 함께 여호와만 경외하는 가정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