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숙화마을님 공동체의 중보기도로 감사하게 배액관을떼고 오늘 퇴원하셨는데통증이 너무 고통스러워울고 싶은데 배가 땡겨서 울지도 못할 정도로 견디기 힘든 고통중에 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통증이 지속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하나님 통증이 완화되어 이 고통이 멈추어질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