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등록하고 부부목장으로 예배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뒤에서 회피하고 자신을 직면하지 못하니 주님께서 두려운 성령의 편지를 허락해주셨습니다.
자신이 직면하고 가야할 문제들에 대해서 공동체에서 위로와 방향을 잘 듣고.
손과발이 가는 적용으로 구원의 선물을 받아 회개하는 은혜로
믿음의 어머니와 아내로, 중심잡고
공동체의 딱풀성도가 되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