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자녀 희주가 들어갔습니다. 대학교와 15분거리에 보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부부가 믿음의 본으로 구원의 수고를 하기전에 먼저 손녀를 보내주셨는데
희주와 함께 있는 시간이 구원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게 도와주시고,
(희주는 판교 청년부에 속하여 목장을 참석중입니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며느리인 제가, 시어머니 시아버지에게
자녀를 맡긴 이 시점에 구체적으로 손발이 가는 적용을 하며
희주도 주님을 찾고
시부모님에게도 구원의 시간들이 되어질수 있게
지혜를 더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