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최예지집사님 남편(박형호)분이 지난 심방을 통해 3월부터 예배와 부부목장에 나오기로 한 시간이 이번주일입니다. 딸 시현이의 바람이기도 하니 주님께서 남편분의 마음을 붙잡아주셔서 꼭 약속 지킬수 있게 도와주시고 예지집사님과 딸 시현이 주하가 아빠의 구원을 위해 잘 섬기며 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