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목장 126-3 노혜림 집사님
자궁수축이 심해
새벽에 급하게 병원에 갔습니다.
다행히 수축제를 맞아 자궁수축은 멈추었지만,
가진통이 와서 힘이 듭니다.
태아가 뱃속에 조금 더 있다 안정적인 시기에 출산이 되길
기도해주세요.
남편의 사업 또한 힘들어져 마음 고생이 심합니다.
이 사건이 진정한 의뢰자 되신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이 되고,
집사님이 하나님만 붙잡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