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이윤주집사님의 자녀 주아의 재판이
영통에서 10시 20분에 있습니다.
작년 여름 주아가 친구들과 분실카드를 사용했는데
가해자로 접수되어 아직 합의를 보지 못한 상황입니다.
법원결과 처분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사건으로 윤주집사님의 가정이 주께 함께 의뢰하는 가정이 되고
우리 목장식구들이 먼저 회개함으로 주의 은혜를 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