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6-1 (김기남목장) 김시연집사의 친정어머님 (56세 불신자)께서 갑작스런 통증으로 전혀 거동조차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임파선염으로 염증수치가 너무 높아져서 그런것 같다고 하는데 병원에 자리가 날 때까지 (화요일예정) 우선 집근처 요양병원에서 진통제만 맞고 있습니다.
친정가족들 모두 불신자이고 김집사도 초신자라 두려움 가운데 있는데 주님 방문하여 주시길 중보부탁드립니다. 어머니 통증의 확실한 원인을 찾아 치유의 광선을 부어주시길, 6개월 된 아기를 두고 친정어머니를 간병하고 있는 김잡사가 이 일로 살아계신 주님을 부르며 공동체의 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 불신 친정에 복음이 들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