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채플 서지혜집사님 아버지가 어제 넘어지셔서 머리를 다쳤고 당뇨수치가 높아 위험한 상황에서 급박하게 구원의 길이 예비되어 목사님 모시고 영접기도 받으시고 천국잔치 초청에 눈깜박임으로 응하셨습니다
어머니와 오빠가족은 예수님을 떠나 있고 외출시에 넘어진것에 대한 죄책감에 가슴아파하며 연명치료라도 하겠다 하고 이후에 교회장으로 하는것도 거부하고 있는데 가족들이 예수를 떠나 있던 죄에서 돌이켜 살지니라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가족들 구원이 아버지의 마지막 사명이 되길 원하여
온 가족이 구원받고 하나님 부르실때 할렐루야 찬송하며 천국환송예배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