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하는 이성은 집사님이 작년 10월 오셔서
이번에 복직을 하셨습니다
남편이 육아휴직하며 아이를 돌보는 상황 가운데
일주일 만에 다투고 지난주말 자녀를 데리고 본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돌아오겠지 했지만 상황은 더 악화되어 이혼을 결심하며 극에 치닫고 있습니다
우리 성은집사님 Think 양육을 앞두고 있고, 매일매일 큐티하며 가는데 마주한 상황속내안의 상처와결핍으로 상한 갈대같은 심령을 주님 만져주시고 집사님과 남편의 마음을 돌이켜주시길 한마음으로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