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주 집사님 아들 민중이가 우여곡절 끝에 빕스 참석이 등록되어입금을 했습니다
민중이 마음을 잡아 주셔서 빕스에 참석하기를 바랍니다.
민중이는 우리 모두의 아들이니 맘조리며 한발 한발 인도해 주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민중이를 빕스에 참석할 수 있도록 맘을 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