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정순 집사님께서 아들의 중보기도를 요청해 주신 내용입니다.
둘째아들 주영이가 오토바이에 치었나봅니다.
머리를 다쳤다는데 경북대병원 응급실로 119 타고 이송된 상태입니다. 연락받고 지금 출발하려고 합니다.
의식은 있고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주께서 불쌍히 여겨주시어 생명을 보호해주시고 치료해주시고 구원해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주님! 주영이 생명을 보존 시켜주시고 살려주시옵소서!
우리 주영이 회복을 위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