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세상에 나온 봄비가 새벽부터 계속되는 무호흡증과 먹는 양이 줄어드는 문제로 중환자실로 들어갔습니다.
감염의 문제 혹은 임신당뇨로 인한 문제 혹은 일시적인 문제일 수 있지만 아직은 검사가 필요하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봄비가 다시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먹는 양도 다시 늘어나 건강하게,아무 문제 없이 퇴원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또한 차윤미 집사님이 힘든 마음을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몸과 마음 모두 충분히 회복하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