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촌 남동생에 대한 중보기도 요청을 드립니다.
3.4살에 사시증상으로 뇌종양수술하고 완치됐었고, 30년뒤 최근 뇌종양 3.4기로 재발되었습니다.
수술을 못할 상황이라도 하고내일부터 20차례 방사선 치료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하나님 모르고, 명절때 집안에 홀로믿는 제가 성묘때서서 기도하는 모습에 관심도 가지고 질문하던 친구였으며,
어린시절 수술상처가 머리와 눈에남아 자라면서 30대 지금까지 삶의 곤고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병문안을 통해만나기로 했는데 큐티말씀처럼 삭개오같은 사촌동생의 곤고한 목마름의 인생을 예수님이 주목하시고 만나주시는 시간이 되기를,
수술을 못하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뇌방사선치료에도 여호와 라파하나님 치유로 임해주시고 그의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