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3직장목장 김민희부목자 친정아버님(김영호님)께서 허리통증으로 큰병원에 진료 권고 받아 다행히 4월2일 대학병원으로 예약되었습니다. 연로하시고 통증이 너무 심한데 진통제로 진료날까지 버텨야 하고 진료 받아봐야 수술과 치료가 가능한지 안다고 합니다.
안 믿는 친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고 친정아버지가 예수님을 믿고 치료가 잘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