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최수희 성도가 육종암으로 (자궁 폐 뇌 전이) 로 표적항암치료 중에 심한 우울과 육체적으로는 오심과 설사로 먹는 것이 겁이 난다고 합니다.
그 집에 구원의 사건이 되길 . 두 아들과 남편이 교회와 공동체에 잘 붙는 복을 허락하시길 . 육신도 기적처럼 고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