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혈액암으로 이미 한 생애에 쓸 수 있는 비소의 양은 항암치료 중에 다 썼다고 합니다
이번엔 육종암이 자궁으로 와서 폐에 전이되어 발견되었습니다.
지인으로 김현진 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그 집에 구원이 흔들림없이 임하게 하시고 주님
아이들이 어리니 주님 어미의 사명을 이루게 건강을 붙들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