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친정엄마 황반변성으로 눈이 많이 침침하고 앞으로 치료도 있습니다.
동네 같은 아파트 사시는 분들이 다락방 교인들이 많이 생기면서 엄마도 다니고 있습니다.
이단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고
부디 온전히 주님만이 주인이라는것을 아시고 이 병을 통해 구원 받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