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현이가 한달 전부터 장염 치료에도 불구하고 복통과 설사가 있어 최근에 입원하여 염증 수치가 떨어져 퇴원했는데 열이 나고 염증수치가 더 올라갔습니다.
주여~ 사현이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정확한 원인과 적절한 치료로 설사가 멈추고 염증 수치가 떨어질 수 있도록. 구원의 사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