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남동배곧 목장의 이수현집사입니다.
친정오빠가 대기업에 다니며 번 돈을 전처가 다단계로
다 날리며 쌓여있던가정불화로 이혼을 하고
혼자 지내다가중국분과 재혼을 하여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일용직을 하며 살고 있는데
형편이 어려우니 아내가 직장 나가는것을
보며자책을 합니다.
너무 너무 열심히 살지만 건강염려증이 있는
아내의 병원비를 감당해내기 어렵고,
장남을 챙기지 않는 어머니에 대한원망으로
너무 힘들어하며 생활고를 겪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내가 먼저 가도 잘살아라 ' 이런 평소에 하지
않던 말을 하니 너무 걱정이 됩니다.
전도축제에 초대를 했는데 안오겠다고 하면서도..
평소와 다르게 저에게 자주 전화를 하는데
너무 힘들어함이느껴집니다.
친정오빠(이기협)가 전도축제에 와서
하나님을 만나 지금의 고난이 해석되어
살 소망이 생기고 구원받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