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숙 집사님 남편이 오랜 시간 장 집사님과 소통이 안 되면 자녀들 직장에 전화를 걸어서 자녀들을 비방하고 힘들게 하셨는데 견디다 지친 딸이 아빠가 직장으로 연락하지 못하도록 경찰에 신고해서 상담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장 집사님에게 담대한 마음 주시고 남편과 자녀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사건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사건에 묻히지 않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