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의 연세에 양쪽 무릎 수술을 다 하시는 큰 결정을 하셨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재활 중에 통증이 많아 힘드시고 체력적으로도 지치시는데, 통증을 감해 주시고 물리치료사의 손길에 기름 부어 주시기를, 그래서 하루 빨리 회복하실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