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에 이도순부목자님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사무실 팀장이 모친이 대장암에다 본인도 갑상선 암이 의심된다고 그만 두려고 하는데 지금 경력직을 구하기 어려운 상태이고 팀장이 자리를 지키지 않으면 있던 직원도 힘들어져 나갈까봐 두렵고 불안한 마음에 먹지도 자는 것도 힘들어합니다
부목자님이 혼자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서 주님의 긍휼을 구하오니 팀장이 퇴사하지 않고 치료받으면서 자리만이라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 모든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이도순부목자님이 하나님만 100프로 신뢰하며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게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