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순집사님 오빠 김재수(63) 췌장암3기 진단받으셨는데 수술이 불가능 (혈액까지침투)항암부터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최선의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고
억지로 지는 십자가지만 구원에 동참하는 고난이 되게해 주시고 집사님 친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섬기시는 김집사님께 담대함 주시고 구원의 통로 역할 잘 감당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