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진집사님, 아들 휘언이가 7개월인데 팔에 혈관종이 예전보다 커져서 치료를 받습니다. 삼성병원에 2박3일 입원해서 연고, 시럽으로 제거하며 경과를 봅니다. 이런 경우 혹시 간에도 혈관종이 있을 수 있다고합니다. 고집사님도 권총증후군, 손목증후군으로 손이 많이 아픈데, 병원생활 지치지 않고 아기, 엄마 모두 잘 견딜수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휘언이는 저희와 함께 예배드리는 목장 옹알이 마스코트입니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