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목7과중 시누이(홍미영52세)가 몸에 염증치수가 높아 검사 받는 중에 00파열과 대장암4기라는 해 달 별이 떨어지는 사건으로 남편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울고 시아버지기일 준비로 어머니만 모르게 가족이 모이게 된다. 가족 중에 말없이 행동으로 잘하고 배풀고 열심히 사는 고모라 모두가 충격에 휩싸이고 있다. 나는 시아버지 기일로 양육찬스를 써야 하는 것도 힘들었는데 억지로 구원 때문에 적용하기로 한 것인데 해 달 별이 떨어지는 고모에 사건을 통해 내 죄를 봐야 하는데 오늘 큐티 제목이 예수님이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라고 기도하신다.
나는 시댁과 시누들과 거리상 떨어져 살고 직장생활한다는 이유로 명절과 시댁행사에 최선을 다해 겉으로 보이는 것에 돈과 마음과 정성을 다해 섬겼다. 그러니 어느누구 한사람도 불편한 소리를 하지 않았고 내 스스로도 이정도로 한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며 고모들은 시댁에 나만큼 못하잖아 하며 나를 높이는 교만한 저를 보게 하십니다. 고모가 가족들과 자녀 앞에서 고모부를 무시하고 조롱하고 때리고 비난 할때마다 내 속에서 얼마나 무시가 됐는지 모른다. 아가씨를 통해 내 죄를 보게하시는 구나가 깨달아 져 너무 수고하고 아가씨에 구원을 깨어 기도하겟습니다. 남편은 친정과 시댁 부모 여동생들에게 우상과 같은 존재인데 저는 악해서 어떻게든 그게 아니라고 고발하고 반박하고 창피주려고 했습니다.이런 오빠랑 사는게 힘들다고 은연중에 드러내며 남편을 비웃고 희롱하는 군인이 저에 모습을 고백합니다. 교만해서 교양과 성품으로 00으로 남편과 자녀에게 강도짓을 한 강도죄인인 것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남편보다 내가 더 옳다고 고집하고 남편이 술취하고 방탕한다며 무시가 되고 내 생각대로 해야하고 안되면 고집으로 일관하며 남편이 술 마신다는 것만으로 모든 것을 무시해 버리는 죄인입니다. 남편을 머리로 세우신 하나님에 말씀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악을 행하여 남편은 지금까지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아무리 반대해도 똥고집에 질려버렸다고 말해도 그치지 않으니 퇴직후에는 하고 싶은데로 살겠다고 하니 남편을 사모하는 죄를 받고 있는 중이다. 비아그라와 텔레그램으로 나를 요동케하고 침방관리로 남편을 우상 삼고 시골에 집을 지어 시어머니를 하루라도 새 집에 모시고 싶다고 한것도 무시가 되고 퇴직 후에 개인택시를 한다고 할때도 무시를 하고 조롱을 하며 부정적으로 말하니 남편은 입을 닫아 버렸고 뒤 늦게 개인택시 하라고 하며 내 계획대로 사람이 많은 광주에서 해라 내 생각은 교회도 가깝고 시댁 형제들과의 떨어져 있어야 객관화가 되고 늙어서는 종합병원도 가깝고 지금 있는 집 팔아서 전세로 살다 내가 퇴직한 후에 그때 거할 처소를 하자는 것이다. 하지만 남편은 절대 광주로는 가지 않겠다고 한다. 하나님 생각보다 내 생각이 앞서니 남편은 시골에 집 컨설팅을 알아보고 있다고 하니 다 내 삶에 결론으로 이제 다 내려놓고 남편이 하고자 하는데로 토 달지 않고 알겠다고 하겠습니다. 주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 고난을 당하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살아나심으로 부활에 소망을 가지니 짧은 인생 밑동잘린 나무라는 말씀에 온전히 인재하고 순종할 수 있기 기도합니다. 고모에 암사건이 온 가족에 구원에 사건이 될수 있도록 말씀 듣고 가는 나를 통해 일하시려는 하나님에 뜻을 분별 할수있도록 목장공동체에 묻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들고 나아가 기도하겠습니다.